삼원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에서는 11월 약간은 차가운 날씨지만 주택지에 거주하시는 남 어르신 7분과 여 어르신 6분, 봉사자 선생님들과 함께 북면 온천을 다녀왔습니다. 뜨끈한 온천목욕을 하고 식사후 창원가로수 거리에 있는 경남도민의 집을 다녀왔습니다. 공기가 차가워 바깥활동은 많이 못하였지만 도민의 집 전시관에서 문화해설가의 도움을 받으며, 사진전도 보고 옛 모습을 보며 잠시 추억에 빠지는 시간도 가졌습니다. 어르신간 도란도란 옛 이야기나누며 웃기도 하고 즐거운 지역문화 탐방의 시간이 되었습니다.
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목욕도움 봉사 참여해주신 봉사 선생님 들 감사합니다.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시길, 많이 웃으시길 소방합니다.